작은 약속이 만드는 진짜 변화
휴대전화를 덜 쓰는 것보다, 내 시간을 나를 위해 쓰는 것.
과도한 사용에는 경계를 세우고 소중한 일에는 시간을 내어 주세요. 화면을 내려놓은 뒤의 집중도 매일의 기록에 차곡차곡 남습니다.
경계 세우기
무심코 쓰는 시간은 줄이고, 내가 선택하는 시간은 늘리기.
나도 모르게 오래 머무는 순간을 먼저 확인하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위한 자리를 만듭니다.


지금으로 돌아오기
화면을 내려놓은 시간도 기록됩니다.
오프라인 집중을 일상에 더하고 사용 기록과 함께 돌아보면, 다음 선택을 위한 단서가 됩니다.


변화 이어 가기
작은 변화는 남기고, 기록의 주도권은 내 손에.
포인트와 보상, 업적은 의미 있는 진전을 남기고 로컬 우선 설계는 데이터를 기기에 보관합니다.




